Dev 19
- 56억 달러가 털렸다는데, 거래소 잔고는 원래 DB에 적힌 숫자일 뿐이다
- 취약점 찾는 모델이 1등이라는데, 원래 사람은 grep으로 찾았다
- 터미널은 글자를 찍는 게 아니라 명령을 해석한다, 이스케이프 시퀀스부터 보는 Ghostty 1.4
- 화면 밖으로 나간 성이 돌아오면 두 개가 된다, 상태를 손으로 들고 있던 시뮬레이션 얘기
- 필터는 검색이 아니라고? 접근 통제와 감사 로그가 없던 시절부터 보는 FISA 702 법원 판결 논쟁
- 직원 25%가 나가면 코드는 누가 설명하냐, 버전 관리가 없던 시절부터 보는 "기록"의 역사
- 서버 용량 맞추기가 왜 이렇게 어렵냐, Anthropic S-1 댓글이 싸우는 건 결국 용량 계획이다
- 정규식 엔진 직접 짜겠다는 말이 농담이 아니게 된 이유, 문자열 매칭 짧은 역사
- 파일 하나짜리 DB를 복제하겠다고? 분산 SQLite 뒤에 있는 건 결국 로그다
- 도구만 바꾸고 일은 그대로 두면 돈은 안 번다, 업무 자동화 100년 삽질사
- 반경 30분 안의 위키가 어떻게 0.1초 만에 나오냐, 좌표 검색의 뿌리 얘기
- 전화번호부 회사를 고소했다, DNS 리졸버가 대체 뭐길래 나라 하나를 뜬다
- 앱이 하드웨어 주소를 외우던 시절 얘기, 그래서 iOS 커널이 안드로이드 폰에서 돈다
- pip install 한 줄이 내 홈 디렉토리를 털 수 있는 이유, 파이썬 패키징 짧은 역사
- 게임 엔진 없이 게임 만들던 시절, 엔진이 남의 집 살림이 되면 생기는 일
- 인증서를 "취소"한다는 말이 실제로 뭘 하는지, CRL부터 CRLite까지
- free()한 메모리를 계속 쥐고 있던 대가, PHP 세션 업로드 UAF로 보는 수동 메모리 관리
- PHP RCE 2건 터진 김에 보는, 요청마다 프로세스를 죽이던 CGI 시절 얘기
- DeepInfer 공개: 'DeepSeek 프로덕션 엔진'이라는데, 서빙 스택의 절반만 들어 있다